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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전공 학우님 굿뉴스>이정옥 학우님 허리디스크 탈출, 강사성장기
작성자 생활스포츠건강학전공 작성일 2017-06-02 조회수 274

 


뇌교육학부 생활스포츠건강학 전공 1학년 이정옥 학우님

 

60세 청춘! 국학기공으로 허리디스크 극복 후 새로운 삶으로 도약~

늦깎이 대학생이 되었어요~~

 

일산에 거주하는 이정옥 학우님(64세)는 허리디스크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고통에 시달렸다. 다리 한쪽이 저린 전조증상이 나타나더니 나중에는 어떤 자세를 하더라도 허리 통증으로 눈물이 날 지경 이였다고 한다. 이에 재활운동과 요가, 추나요법 등 허리디스크에 좋다는 모든 운동과 치료를 시도했지만 차도가 없었다.

 

이 학우님은 “허리디스크 치료와 요가를 몇 년간 병행했지만 효과가 없어 마지막으로 단월드 수련을 시작했다”며 이때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더니 그동안 고통스러웠던 통증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바로 통증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전보다 상활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또한 통증을 잊으면서 의미 있는 일에 열정을 쏟고 싶어 아픈 사람을 위해 기체조, 명상, 호흡을 알려주는 국학기공강사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제 나이쯤 되면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병과 통증으로 인해 삶의 의욕까지 꺾인 분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죠. 이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공원과 요양원에 가서 국학기공, 기체조를 무료로 알려 드렸어요. 제가 만나는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삶에 희망을 되찾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습니다”

 

나이가 들고 은퇴를 하면 자아 존재 상실감, 인생의 허무감이 찾아오면서 삶의 활력을 잃고 급속도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항노화의 가장 빠른 지름길은 의미 있고 보람된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남을 돕는 활동을 통해 실제로 인체의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연구결과도 이를 뒷받침해준다. 이정옥 학우님도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가면서 어느 순간 디스크 통증은 아예 잊혀져 버렸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기공과 명상 지도를 하다 보니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싶어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생활스포츠건강학전공에 입학한 이정옥 학우님은 요즘 너무 바쁘지만 너무 행복하다는 말을 남겼다.


이정옥 학우님이 매일 하고 있는 허리디스크 예방 및 통증완화 건강법

1. 배꼽힐링
복부비만은 척추에 충격을 가할 수 있고, 몸의 중심점이 앞으로 이동해 척추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또 변비가 심할 경우 용변을 볼 때 무리하게 복압이 상승, 디스크를 후방으로 밀어내 허리통증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즉, 허리통증은 복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배꼽힐링은 굳은 장으 풀어주어 배변효과를 원활하게 해주어 허리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 배꼽힐링 방법 : 편안하게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 손이나 배꼽힐링기를 배꼽에 대고 펌핑한다. 처음에는 약 5분정도 배꼽힐링을 지속한다.

2. 척추 늘이기
압력을 받던 척추 사이사이를 늘여 척추에 마치는 하중을 적게 한다. 척추 및 주변 근육에 탄력과 유연성을 길러주고 소화를 도우며 어깨가 유연해진다.

> 척추늘이기 방법 :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듯 팔을 쭉 뻗고 엉덩이를 45도 스트레칭한다. 10회 구령, 3~5세트를 실시한다.


[MTN] 언론 보도 내용

http://news.mtn.co.kr/v/201706011559318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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