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추천도서 보기 테이블
이수경의 인생북카페 14
작성자 장은형 작성일 2019-01-21 조회수 31

이수경의 인생북카페 14
내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스펜서 존슨)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나간 일은 시간 속으로 넘겨두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변화는 축복임을 깨닫고 액션해야 하는데 그렇게 잘 안되시죠?^^ ‘변화’라는 도전 앞에 머뭇거리는 우리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책, 아직도 망설이는 당신을 위해 스펜서 존슨이 보내는 마지막 조언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를 펼쳐봅니다.

 

우리가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스스로 믿고 있는 신념 때문이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생각 즉, 신념이 강할수록 자신을 가두게 되고 새로운 변화를 거부하게 되고 나중엔 더 깊은 늪에 빠지게 된다. 그것이 인간관계이든 세상의 변화이든지 모든 것에서... 상황이 변하고 있는데 자신만의 잘못된 신념에 갇혀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고 결국 주저앉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틀릴 수도 있구나! 과거의 신념에 붙들려 있었어”라고 쿨하게 인정하고 마음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변화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때는 그저 내려놓고 시도해보는 것이다.

 
우리를 자꾸 곤경에 빠지게 하는 것은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즉, 과거의 신념에서 온다. 지금 이 상황에서 변화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과거의 잘못된 신념 때문이다. 곤경과 어려움에 부딪혔을때 자신의 고정된 생각, 신념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바꿔 새로운 신념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면 어떤 신념을 선택해야 하는가? 그 기준은 ‘그게 당신을 나아가게 하는가? 주저앉게 하는가? 이다. 자신에게 나쁘게 작용하는 신념은 버리고 자신을 이끌어주는 횃불 같은 신념은 선택하고 더욱 단단히 잡아야 한다. 예를 들면 자신에 대한 믿음, 내가 태어난 것은 분명 이유가 있다는 믿음, 나는 세상에 기여 할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믿음과 같은 존재에 대한 핵심가치, 진실이며 변하지 않는 것들 말이다.


내가 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가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신념)에서가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고 치유하고자 하는 존재 가치에 대한 신념에서 비롯되었을 때 그 후에 찾아오는 행복과 만족이라는 치즈는 엄청나게 많아질 것이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변화는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도 있고 스스로를 갇히게 하여 두려움과 집착을 낳게 할 수도 있다.

 

변화의 시작점은 바로 자신의 머릿속, 바로 우리의 사고방식이다. 스펜서 존슨의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이 책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스펜서 존슨 자신이 췌장암 진단을 받았을 때 두려움이라는 신념을 버리고 사랑을 선택하면서 더욱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었고 목표의식도 커지고 정신세계도 심오해졌다며, 종양에게 고마움을 전했던 그의 진짜 스토리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글을 빌어 신념의 힘과 신념이 자신의 행동과 결과에 미치는 영향력을 몸소 보여주신 저자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은 자신을 돌아보고 여러분을 나아가지 못하게 했던 신념은 버리고 여러분을 성장시키는 새로운 신념을 장착하여 그냥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실행하고 경험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Emotion Icon

첨부파일 첨부파일noname01.bmp
링크1
링크2
목록
이전글

한 줄 답변총 댓글 수|0

코멘트 입력 폼

*글을 200자 이내로 입력해 주세요.

0 / 200 자